해외 데이터 유심·이심 비교
해외여행 데이터 3가지(유심·이심·로밍) 장단점과 비용, 선택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나에게 맞는 방법 한눈에.
공항에서 가장 흔한 실수가 수하물 규정입니다. 액체·보조배터리·날카로운 물건 등 기내 반입 규정을 모르면 보안검색에서 압수당하기 쉽습니다. 출국 전 3분만 확인하면 공항에서 당황할 일이 없습니다.
액체·젤류는 100ml 이하 용기에 담아 1L 투명 지퍼백 하나에 모아야 기내 반입이 됩니다. 보조배터리와 전자담배는 발화 위험 때문에 위탁이 금지되어 반드시 기내에 들고 타야 합니다. 반대로 칼·가위 같은 날카로운 물건과 인화성 물질은 기내 반입이 안 됩니다.
물은 보안검색 후 면세구역에서 새로 사거나 빈 병에 받아 가면 됩니다. 규정은 항공사·국가별로 조금씩 다르니, 저비용 항공사는 수하물 규정과 추가 요금을 특히 꼼꼼히 확인하세요.
| 구분 | 규정 |
|---|---|
| 액체·젤 | 100ml 이하 용기·1L 지퍼백 1개 |
| 보조배터리·전자담배 | 기내 반입만 가능(위탁 금지) |
| 날카로운 물건 | 기내 반입 금지(위탁만) |
| 기내 수하물 무게 | 보통 10~12kg·항공사별 상이 |
저비용 항공사는 위탁 수하물이 무료가 아닌 경우가 많고, 기내 수하물의 무게·크기 규정도 엄격합니다. 현장에서 추가 요금을 내면 비싸니, 예약 시 수하물을 미리 구매하고 규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안검색을 빠르게 통과하려면 노트북과 액체류 지퍼백은 가방 바깥쪽에 두어 쉽게 꺼낼 수 있게 하세요. 귀중품·약·여권은 항상 기내에 두고, 위탁 수하물에는 이름표를 붙여 분실에 대비하면 좋습니다. 출국 전 항공사 앱에서 최신 규정을 확인하는 습관도 도움이 됩니다.
네, 보조배터리와 전자담배는 발화 위험 때문에 위탁 수하물에 넣을 수 없고 반드시 기내에 들고 타야 합니다. 용량에 따라 개수 제한이 있으니 고용량은 미리 확인하세요.
100ml 이하 용기에 담아 1L 투명 지퍼백 하나에 모으면 기내 반입이 됩니다. 용량이 크면 위탁 수하물에 넣어야 하며, 물은 보안검색 후 면세구역에서 구매하면 됩니다.
항공사마다 다르지만 보통 10~12kg, 크기는 세 변의 합이 일정 기준 이내입니다. 저비용 항공사는 더 엄격하고 초과 시 추가 요금이 크니 예약한 항공사 규정을 꼭 확인하세요.
대표 이미지 출처: Wikimedia Commons (CC BY / CC BY-SA / C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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