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 야경과 고베규 하루
오사카 근교 고베 하루 코스. 기타노 이진칸·하버랜드 야경·난킨마치와 고베규 스테이크 먹거리 팁.
오키나와는 인천에서 2시간 30분, 일본 속 남국 휴양지입니다. 대중교통이 약한 대신 렌터카로 움직이면 북부 해변까지 자유롭게 닿을 수 있어, 3일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가 많습니다.

오키나와는 전철이 나하 시내(유이레일)에만 있어 해변·수족관 등 명소는 렌터카가 사실상 필수입니다. 국제운전면허증을 미리 발급하고, 좌측통행에 유의하면 운전 난이도는 높지 않습니다.
| 일정 | 드라이브 동선 |
|---|---|
| 1일차 | 도착 · 나하 국제거리 · 슈리성 |
| 2일차 | 북부 드라이브 · 추라우미 수족관 · 만좌모 |
| 3일차 | 아메리칸 빌리지 · 해변 카페 · 출국 |
추라우미 수족관의 거대 수조(고래상어)는 오키나와 여행의 하이라이트입니다. 가는 길의 만좌모 절벽, 코발트빛 해변에 들러 드라이브의 묘미를 즐기세요. 북부는 거리가 멀어 오전 일찍 출발하는 게 좋습니다.

오키나와 소바, 타코라이스, 사타안다기(도넛)가 대표 먹거리입니다. 국제거리에서 기념품을,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미국풍 쇼핑·야경을 즐기는 코스가 인기입니다.
렌터카는 성수기에 빨리 매진되니 항공권과 함께 일찍 예약하는 게 좋습니다. 출발 전 챙길 것들은 일본여행 준비물 총정리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오키나와는 4~6월과 10~11월이 덥지 않고 비도 적어 드라이브에 최적입니다. 7~9월은 태풍 영향이 있을 수 있고, 해수욕 시즌은 대체로 4~10월입니다. 일본은 90일 무비자로 입국하며, 렌터카 운전을 위해 국제운전면허증·한국 면허증·여권을 함께 챙겨야 합니다. 좌측통행에 익숙해지도록 첫날은 여유 있게 운전하고, 자외선 대비 선글라스·선크림과 고속도로용 ETC 카드 대여를 추천합니다.
추라우미 수족관의 고래상어 수조와 고우리대교 드라이브, 타코라이스와 오키나와 소바 같은 류큐 요리도 별미이니 꼭 경험해보세요.
나하 국제거리 인근 또는 온나손 리조트 지역 중 드라이브 동선에 맞게 고르면 좋습니다. 렌터카 여행이라면 주차가 가능한 숙소인지 확인이 필요하고, 성수기 렌터카·호텔은 미리 예약할수록 저렴합니다.
| 항목 | 2박3일 예상 |
|---|---|
| 왕복 항공권 | 25~45만원 |
| 숙소 2박 | 14~28만원 |
| 렌터카·주유·보험 | 8~16만원 |
| 식비·입장 | 10~18만원 |
| 합계(1인) | 약 60~110만원 |
오키나와는 명소가 흩어져 있어 렌터카 여행이 정석입니다. 위 금액은 1인 비수기 기준이며, 항공·호텔을 트립닷컴 할인코드로 잡으면 비용을 더 줄일 수 있습니다.
1인 약 60~110만원입니다. 렌터카·주유·보험이 추가되지만 동선이 자유로워 시간을 아낄 수 있고, 호텔 등급과 항공 시즌에 따라 변동됩니다.
추라우미 수족관·고우리대교 등 명소가 흩어져 있어 렌터카가 사실상 필수입니다. 국제운전면허증과 한국 면허증, 여권을 함께 지참하고 좌측통행에 유의하세요.
4~6월과 10~11월이 덥지 않고 쾌적합니다. 7~9월은 태풍 가능성이 있고, 해수욕은 대체로 4~10월이 좋습니다.
이미지 출처: Wikimedia Commons · Openverse (CC0/CC BY/CC BY-SA)
한 발 더 들어가면 여행 경비를 더 아낄 수 있어요.